울산문화예술회관은 일반 교육기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롭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인 ‘아트클래스’를 운영, △지휘 마스터클래스 △성악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향악단 ‘지휘 마스터클래스’는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초급반’은 지휘 기초이론 및 기본테크닉, 관현악 악보 견문법, 앙상블 지도법 등을, ‘중급반’은 합창 지휘법, 앙상블 실전지휘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시립교향악단 김종규 부지휘자가 맡으며 전 과정 수강료는 3개월 과정 30만원(회관회원 30% 할인)이다.
교육기간은 9~11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정원은 20명(초급반 10명, 중급반 10명)이며 초급반은 9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7시30분에, 중급반은 9월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7시30분에 강의를 실시한다.
합창단 ‘성악 마스터클래스’는 성악 발성 및 음악 기초 지식을 비롯하여 한국·외국 가곡 배우기 등으로 진행되며 시립합창단 수·차석 단원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기간은 9~11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총 정원이 30명(클래스Ⅰ 15명, 클래스Ⅱ 15명)이며 ‘클래스Ⅰ’은 9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7시30분에, ‘클래스Ⅱ’는 9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7시30분에 강의를 실시한다.
전 과정 수강료는 3개월 과정 10만원(회관회원 30%할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ucac.or.kr)및 전화(☏226-8215),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립무용단 수·차석단원을 강사로 진행되는 무용단 ‘전통클래스’는 관내 초등학교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국무용, 국악기 체험, 사물북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리의 것을 느끼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기간은 9~11월(3개월)이며, 전통클래스는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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