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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12:22
서울--(뉴스와이어)--건설교통부 산하 한강홍수통제소「하천정보센터」(소장 : 이재춘)에 대한 현판식이 5.10(화) 13:30에 추병직 장관, 수자원 관련 연구기관장, 학회장, 학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청사에서 개최되었다.

건설교통부는 항구적인 수해방지와 하천관리업무 효율화를 위하여 하천정보센터를 신설하고 2005.5.9자로 석.박사급 연구직공무원 12명(센터장 1, 연구관 2, 연구사 9)을 임명하여 한강.낙동강 등 전국 5대강에 대한 홍수예경보업무 기술지원과 전국 수문자료(하천수위.유량 등)의 검증.가공.분석.자료제공 및 실시간 물관리시스템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케 하였다.

이날 현판식에서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하천정보센터의 출범을 계기로 홍수예경보업무 선진화를 여는 계기로 삼아 수해예방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 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홍수예측업무 전문화와 고품질의 수문자료 생산 등으로 물관리 업무가 한층 과학화.선진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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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국 하천관리과, 이성주, 2110-8238~40,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