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1(토)부터 9월 중순까지 DMC 곳곳 방문해 스탬프 받아 완성하는 ‘스탬프 맵 코스’ 신설
- 3D체험하고 미래 서울 모습 미리 맛보는 ‘DMS 홍보관’도 인기
아쉬움이 남는 여름방학, 상암동 DMC에서 알차게 마무리 해보자!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DMC를 방문한 청소년들과 가족들이 첨단 IT와 예술작품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문화생활을 즐겨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를 운영한다.
먼저 서울시는 8월 21일(토)부터 9월 중순까지 ‘스탬프 맵 코스’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하고, 각각의 코스 방문해 스탬프 맵 완성하면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스탬프맵 코스를 편리하고 둘러 볼 수 있도록 DMC내 무료 자전거 대여시간도 기존 5시에서 오후6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DMC 명소 방문해 스탬프 받아 완성하는 ‘스탬프 맵 코스’ 신설, 완성시 기념품 증정>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탬프 맵’프로그램은 <DMC단지 시설 방문코스>와 <주변 친환경 방문코스>로 나뉜다.
먼저 <DMC단지 시설 방문코스>는 DMC홍보관에서 출발해 △누리꿈스퀘어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 △DMC Ville △DMC 첨단산업센터 등을 거치는 코스로 총18개의 DMC의 대표 포인트를 돌며 스탬프를 받아 오는 투어다.
<주변 친환경 방문코스>는 △마포자원회수시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을 둘러보고 스탬프를 받아 오는 코스다.
두 개의 코스는 모두 DMC홍보관을 방문해 스탬프 맵을 수령 후 시작하여 각 시설물 1층 안내데스크에서 날인 받을 수 있으며, 투어를 끝내고 스탬프 맵을 완성하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두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스탬프 맵을 완성했다면 USB(2G)나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 베게 쿠션 겸 핸드워머(小)를 받을 수 있고두 개의 코스를 모두 둘러보고 스탬프 맵을 완성하면 USB(4G)나 해치 베게쿠션(大)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 날인이 2개만 넘어도 마우스패드, 10색 목걸이 볼펜, 밴드 선캡 모자 등의 기념품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DMC에서 무료로 대여하고 있는 자전거를 이용한다면 좀 더 편리하게 둘러 볼 수 있다.
서울시는 DMC홍보관에 성인용자전거 15대, 어린이용자전거 3대, 커플자전거 2대 등 총 20대의 MTB생활용자전거를 비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대여시간은 총 3시간이며, 주말도 대여가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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