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비뉴여성의원, 휴가 후 피부관리 위한 레이저토닝과 바이탈이온트 미백관리 시행
자외선은 피부를 태우는데 그치지 않고, 피부 노화를 가속시키는 2차적 부작용을 일으키는데 문제가 있다. 자외선은 피부 톤을 어둡게 피부결은 더 거칠게 만들 뿐 아니라, 기미 등 색소질환과 주름을 더욱 악화시킨다. 이 때, 휴가 후 활성화된 멜라닌 색소는 더 많은 자외선을 흡수시켜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도 자외선의 악영향을 더욱 많이 받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자외선의 부작용을 차단하고 지친 피부를 회복시켜 주려면, 휴가가 끝난 지금이 미백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적기라고 할 수 있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같은 연령이라도 자외선에 얼마나 노출되었냐에 따라 피부나이가 결정되는 셈’이라며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이는 다시 말하면 미백관리를 통해 더 젊게 동안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조병구 원장은 ‘피부가 흰 사람이 어려 보이는 것’은 아기처럼 흰 피부를 더 어리게 시각적으로 인지하는 것 외에도, 피부결이나 피부 탄력, 모공 등 전반적인 피부 지표가 실제로 더 양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미백 한가지를 관리하면, 부수적인 효과도 누리게 되는 셈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만큼 자극이 적고 효과가 빠른 미백관리로는 레이저 토닝과 바이탈 이온트가 대표적이다. 자외선에 의해 진해진 기미와 주근깨, 잡티를 제거해 주는 레이저토닝은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레이저를 통해 피부 손상 없이 멜라닌 색소만을 파괴시켜 재발 위험성을 줄인 것이 장점이다. 자극이 적어 휴가 후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시술로 보통 레이저 토닝 5~10회 정도 치료와 함께 바이탈 이온트를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바이탈 이온트는 지친 피부에 비타민 C나 콜라겐의 고농도 유효 성분을 전이차를 이용해 침투시키는 시술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하고 윤기와 탄력을 주는 효과가 뛰어나며 미백 효과도 볼 수 있다.
조병구 원장은 자외선이 아직 강한 여름철에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가 색소가 더 짙어질까봐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레이저토닝은 이와 같은 부작용 걱정이 없어 지금부터 받을 수 있는 치료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휴가철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려면 가정에서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한 수박, 자두 같은 제철 과일과 항산화 성분이 많은 녹황색 채소, 포도, 가지, 블루베리, 파프리카, 아몬드 등은 많이 먹고, 피부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맵거나 튀긴 음식, 강한 양념의 음식은 피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피부클리닉 외에도 여성전문병원으로서 미혼여성 클리닉, 여성성형클리닉,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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