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9.16일까지 후보자 접수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지역사회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 300만 도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도민을 발굴·표창한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개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1996년 제정된 이래, 금년 15회째를 맞고 있는 경상북도 최고 권위있는 상이다.
지금까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설립으로 독도·동해 영문표기 오류 시정에 앞장선 박기태 대표 등 341명이 수상하는 명실공히 경상북도를 빛낸 숨은 얼굴들을 발굴하는 산파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후보자 추천은 “본상”의 경우 현재 도내 3년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지역발전·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도민, 시장군수·도단위 기관단체장·일반주민(동일 세대원이 아닌 도민 2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은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으며, 도단위 기관단체장 등이 추천하면 된다.
후보자 제외대상은 자랑스러운 도민상 기 수상자, 최근 3년 이내 道 주관 문화상, 중소기업대상, 농정대상, 새마을대상 등을 수상한 자와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은 자,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공무원이다.
신청서는 도, 시·군청 홈페이지 서식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고, 접수장소는 “본상”의 경우 도민상후보자 거주지 시·군청‘자랑스러운 도민상’업무담당부서, “특별상”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9월 16일까지 우편, 방문 접수하면된다.
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후 관련서류 검토, 현지실사 확인을 거친 후 경상북도공적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본상 23명과 특별상 약간명을 선정하며 시상은 오는 10월 도민의 날 행사시 있을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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