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찾아가는 현장행정 펼쳐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문용운)은 소외받기 쉬운 사회적 약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가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지역 장애인, 아동양육,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1곳에서 사용하는 먹는물에 대해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3주간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에서 먹는물로 사용하는 지하수는 연 2회, 정수기는 연1회 수질검사하며, 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질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서비스팀이 검사과정을 전담하게 된다.

수질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46개다.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할 경우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방안을 상세히 설명해 시설물이 적절하게 관리될 수 있게 유도할 계획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수질과장 배석진
062)613-760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