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허준영)은 KTX를 한번도 타보지 못한 이용객을 위해 마련한 ‘생애 첫 경험! KTX’ 자유관광상품의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 ‘생애 첫 경험! KTX’ : 가격과 지리적 여건으로 KTX를 타보지 못한 단체 고객(10명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판매하는 자유관광상품

‘생애 첫 경험! KTX’는 7월 1일 첫 출시 후 현재까지 약 2천명이 이용함

이용객은 학생, 사회복지원과 어린이집 원생, 직장인, 종교인, 가족 등 매우 다양함

지역별 이용객은 경기도(경춘선, 경원선, 경의선), 전라북도(전라선), 경상북도(중앙선, 경부선), 경상남도(경전선, 동해남부선), 강원도(태백선, 영동선) 등 순임

체험단체가 주로 방문하는 곳은 서울, 부산, 천안아산, 용산, 대전, 광명 등 KTX 주요 정차역을 비롯해 지자체 시티투어가 잘 되어 있는 지역을 선호함

한편 ‘생애 첫 경험! KTX’ 자유관광상품은 철도이용구간(일반열차 + KTX)에 따라 왕복요금 1만원에서 최고 3만원 임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그동안 KTX 이용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 자유관광상품을 운용하고 있다”면서 “KTX 이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변 연계상품 등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음.

체험단체 모집 안내 및 문의: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여행센터
서울역 02-3149-3333, 용산역 02-3780-5555, 영등포역 02-2678-7723
청량리역 02-3299-7288, 수원역 031-250-6229, 천안역 041-557-7788
대전역 042-259-2451, 동대구역 053-940-2223, 부산역 051-440-2513
익산역 063-850-2295, 광주역 062-525-4835, 순천역 061-749-2289
제천역 043-642-4388, 영주역 054-639-2108, 동해역 033-520-2425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코레일 상품개발팀
박진성
042-615-3981, 3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