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제7회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자 선정
- 서울시 기반시설건설과 토목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
- ‘04년 1회 시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7명의 기술인과 1개 단체 상 받아
- ‘10년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등 총 10명, 9월 10일 시상식
서울시는 2004년부터 해마다 서울시 기반시설건설과 토목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또는 단체에게 ‘서울특별시토목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토목상’은 2004년 제1회 시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6회에 걸쳐 총 37명의 기술인과 1개 단체가 토목상을 시상한바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토목 관련 기술자들이나 건설관련 단체들은 받고 싶어하는영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 해 가고 있다.
2010년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하여 6.17~7.22까지 주요 일간신문과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관련학회, 협회, 학계 등으로부터 수상후보자의 추천을 받았으며, 그 결과 총 19명의 토목기술인과 2개 단체가 수상후보자로 추천되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국민대학교 이성우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2010년도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후보자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적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심사 결과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등 총 10명을 2010년도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후보자를 선정하였다.
대상을 받은 김은겸(57세) 서울산업대 교수는 1980년도 이래 서울산업대학교 건설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서울시, 서울메트로 및 서울시 도시철도공사에서 건설기술심의위원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공덕역, 마곡정거장 등 서울시의 지하철 콘크리트BOX 구조물의 수화열 검토 및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저감 대책에 관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는 등 우리 시 지하철건설현장에서 각종 기술적인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지하철 구조물의 품질수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2004년 ~ 2010년간 서울시 기술심의위원을 3회 연속 연임하면서 설계·시공 일괄입찰시 위원장을 4회에 걸쳐 수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체를 선임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서울시 건설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0. 9. 10(금) 10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 수상 단체 대표 및 임직원, 수상자 소속기관 및 업체 임직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수상후보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자들에게는 공적을 기리는 상패와 메달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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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 이송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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