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디자인 관련 현장 종사자 100명과 만나 ‘시장과의 현장대화’ 가져

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20일(금) 15시3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3층 대회의실에서 디자인 관련 현장 종사자 100명과 만나 서울시 디자인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듣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다.

이날 참여한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로 신청한 자발적 참여자들이다. 서울시는 온라인 루트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사전 접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디자인정책, 길을 묻다’를 주제로 한 이날 자리는 오세훈 시장이 민선5기 출범 이후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시장과의 현장대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장과의 현장대화’ 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 바를 정책에 담기 위한 것으로서, 오 시장은 이날 나온 시민들의 생생한 제안과 건의사항을 경청해 향후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이 자리를 통해 민선4기부터 도시경쟁력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해온 도시디자인과 관련, 디자인기업인과 업체 실무자, 디자인단체 및 협회 회원, 일반 시민들은 어떤 생각과 개선점을 갖고 있는지 꼼꼼히 듣는다는 계획이다.

또 우수 디자이너와 디자인기업 육성을 위한 서울시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토론한다.

한편, 오 시장은 민선5기 출범 첫 날인 7월1일 취업준비생 100명과 만나 청년실업문제에 대한 100분간의 마라톤토론을 벌이고, 7월 15일엔 초등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130명과 만나 100분간의 진솔한 대화시간을 가졌다. 역시 지난달 22일엔 서울형사회복지를 실제 구현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과 만나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들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홍보담당관
홍보전략팀장 구종원
731-671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