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근태)은 「미래의 꿈! 어린이와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16일(월) 14:00 국립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핵심정책에 관한 연구·토론을 통하여 도서관 업무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코자 매월 열린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열린정책세미나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어린이도서관건립과 도서관의 어린이서비스 활동에 대한 바람직한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초등학교도서관, 민간어린이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어린이실 등의 현장중심 운영사례 발표와 우리나라 어린이도서관의 발전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운영방향에 대한 어린이도서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도서관과의 교량 역할이 되어줄 문학가, 출판관계자들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은 2006년 5월 개관예정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가칭)''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어린이도서관 정책수립, 아동독서진흥정책수립, 아동문학가와 연구자 활동지원, 전문사서의 능력향상 프로그램 연구, 학교도서관과의 연계방안, 국내외 도서관과 교류협력 등의 주요기능을 수행 할 계획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가칭)이 우리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종합문화정보공간으로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21세기를 선도할 참다운 도서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해본다.

주 제 : 「미래의 꿈! 어린이와 도서관」
주 최 : 국립중앙도서관 학위논문관
일 시 : 2005년 5월 16일(월) 14:00 ~
장 소 : 국립중앙도서관 대강당
주제 발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설립 및 비전(이선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 부산지역 공공도서관 어린이실 운영현황(박경자 부산 구포도서관 사서)
- 어린이도서관 현황 및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가칭)의 역할에 대한 제안(이진우 부천 동화기차어린이도서관 사서)
- 초등학교 도서관 운영사례(박은하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사서교사)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지식 정보 자원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된 출판물과 각종 지식 정보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종이 매체에서 온라인 자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민 수요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식문화유산 이용 서비스의 고도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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