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일주학술문화재단 언론인 저술지원 접수
국내 언론사에 재직중인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현직 언론인의 저술·출판 활동을 지원하며 저술과 번역 부문으로 나뉜다.
지원금은 저술 출판의 경우 700만원(저술비 600만원, 저서 구입 100만원), 번역 출판은 600만원(저술비 500만원, 저서 구입 100만원)이다. 선발 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저술 주제는 자유롭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이후 1년 이내 출판을 완료해야 하며, 최근 3년 이내 타 재단 및 단체로부터 저술 관련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술 주제는 중간에 변경이 불가하며 이미 출판된 책 또는 기존 언론 매체에 수록된 내용은 제외된다. 공동저술의 경우 인원 수에 상관없이 저술 건 기준으로 지급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이며 접수 방법은 우편으로만 가능(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함)하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저술 계획서, 이력서 각 1부이며 접수처는 일주학술문화재단 사무국(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226 흥국생명빌딩 3층)이다. 결과는 오는 10월 중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주학술문화재단 인터넷 홈페이지(www.iljufoundation.org)를 참조하면 된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990년 7월 19일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 교육기관의 지원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태광그룹의 창립자이신 一洲 이임용(1921~1996) 회장께서 출연, 설립한 재단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학술지원사업은 물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을 위한 일주아트와 아카이브 운영 등 총 302억원 규모의 목적사업을 현재까지 수행하고 있다.
문의:일주학술문화재단 사무국(02-2002-7446)
태광산업 개요
세계적인 기술과 품질 경쟁력으로 우리나라 석유화학 및 섬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태광산업은 2008년 6월 기준 유보율 26,360.14%로 국내 최고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생산거점 확보, 신수종 사업 발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등의 노력을 통하여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