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도별 감소면적 : 경북 6,020ha, 경남 5,292ha, 충남 4,571ha, 전북 4,276ha, 전남 3,729ha, 경기 3,003ha 순으로 감소.
이렇게 도내 벼 재배면적이 크게 준 것은 올해 쌀 생산조정을 위해 봄부터 추진한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과 쌀 재고량 증가로 인한 쌀값 하락에 대한 우려,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따른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도내 논벼 재배면적은 상주시 13,887ha, 경주시 13,810, 의성군 11,121, 예천군 9,275, 포항시 8,317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5개시군의 면적이 경북 전체 벼 재배면적의 48.4%를 차지하고 구미시 1,949ha, 안동시 576, 성주군 400 순으로 감소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생명산업인 쌀의 식량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유지하는 한편 최근 재고량 증가와 소비감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농지보전과 쌀 이외의 식량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도 콩, 옥수수, 등 벼 이외 작물재배를 권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배면적 조사결과 전체 쌀 문제 해결은 어렵지만 벼 재배면적이 줄어든 만큼 올 가을 쌀값안정에 다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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