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이스라엘대사 23일 첫 광주 방문

광주--(뉴스와이어)--투비아 이스라엘리(Tuvia Israeli) 주한 이스라엘대사가 23일 광주를 방문한다.

광주시는 투비아 주한 이스라엘대사가 강운태 광주시장과 면담을 통해 첨단산업 등 산업을 중심으로 한 다각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 적극적인 교류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투비아 대사는 이스라엘 외무부 요르단 과장을 거쳐 지난해 8월 주한 이스라엘 대사로 부임했으며, 이번이 부임 후 첫 광주방문이다.

투비아 대사는 강운태시장 면담에 앞서 이스라엘 관광청 주최로 열 지역 기독교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광주상공회의소 박흥석 회장, 광주MBC 정태성 사장과 광주과학기술원 선우중호 원장을 면담하고 이스라엘과의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투비아 대사의 광주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 따른 것으로, 5·18국립묘지 방문·헌화를 마지막으로 광주 첫 방문을 마무리 하게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경제정책과
사무관 정남인
062)613-376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