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수산관리소, 배합사료 특별구매자금 추가지원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수산관리소(소장 강선율)가 최근 사료 가격 인상으로 인한 양식 어가의 경영난 가중을 해소하고, 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국내 배합사료 가격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지난 3월에 이어 배합사료 특별구매자금을 추가 지원했다.

도는 지난 3월 1차로 88어가에 57억7,300만원(보령 18어가/1,616, 서산 41어가/1,963, 태안 29어가/2,194)을 지원했고, 지난 19일 추가로 28어가에 19억3,900만원(보령 10어가/920, 서산 14어가/630, 태안 4어가/389)등 총 116어가에 77억1,2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추가지원대상은 수산업법, 내수면어업법에 의한 양식어업 허가를 득하고 경영 중인 어업인으로 해면, 내수면의 어류·새우류·자라류·패류 등을 양식하고 있는 어가로 지원융자금은 연 1%의 금리로 양식기간에 따라 1년~3년 기간으로 지원하고 지원된 자금의 용도는 배합사료 구매자금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으로 양식어가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 수산관리소 수산관리과
김성헌
041-933-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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