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정부에서는 현재 2.5%수준인 친환경농산물 비중을 1010년까지 10%이상으로 높이고 소규모 친환경농업 방식을 저비용·고효율의 대규모 친환경농업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2013년까지 1000ha이상 50개단지·총사업비 100억원(국비 60%, 지방비 30%, 자부담 10%)를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제주도에서도 정부의 계획에 따라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2005. 5. 9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협의하였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는 단지당 1000ha(3백만평)이상으로 각 시·군에서 3개 단지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농림부에서는 2005. 5. 24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최종심사 후 50개단지를 선정하여 2013년까지 연도별로 6~7개단지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탈락된 단지는 2014년 이후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환경오염 경감시설 등 통합 자원화시설,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설, 생태공원 및 체험학습장 등을 갖추게 되며 기타 농외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시설을 할 수 있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은 대규모 사업으로서 사업추진 주체인 시장·군수의 추진열의와 친환경농업단체 및 작목반 등 친환경농업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연락처
농수축산국 친환경농정과 환경농업담당 행3141, 일반 710-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