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피해는 국지성이 강하고 특히 만상 피해는 고지대 보다 강가나 습지 등 낮은 지대가 복사 냉각현상이 심하여 피해가 크므로 농작물 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
못자리지의 경우 비닐을 제거한 못자리는 오후에 물을 깊게 데어 주어 보온하고 통풍작업중인 못자리는 야간에 비닐을 덮어 준다.
고추 등 채소의 경우 부직포나 비닐 등을 이용하여 막 덮기를 하거나 포장에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하여 물을 뿌려준다.
과수의 경우 스프링클러나 미세살수 장치를 이용하여 물을 뿌려주거나 방상팬을 가동하여 피해를 막아 준다.
사후 대책을 보면 채소 등 피해가 심하여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재파종 또는 육묘후 정식토록 한다.
언 피해를 경미하게 받아 회복이 가능한 포장은 햇빛을 2~3일간 가려 주었다가 서서히 햇빛을 받도록 해준다.
촉성재배를 하는 하우스나 육묘상은 한낮에는 환기를 실시하여 온도를 알맞게 해주고, 밤에는 섬피·커튼·이중 터널 등으로 보온을 실시하여 열매채소는 12℃, 잎채소는 8℃이상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웃거름을 줄 때는 가스 발생이 많은 요소보다는 유안을 사용하도록 하고, 비료를 준 다음에는 비료가 보이지 않도록 흙으로 덮어 준다.
저온장해로 인하여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0.3%액이나 제 4종복비 등을 엽면살포하여 생육을 촉진시켜 준다.
가능한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하여 물과 비료를 동시에 주는 것이 효율적이며, 물은 오전에 주도록 하고 하우스 내부가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053)320 - 0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