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방재의날(5월25일) 맞이 자연재해 예방 대책 전개
첫째, 우기전에 재해 위험요인을 일제 점검키로하여 1차로 환경도시국장을 총괄반장으로 4개 시·군 재해사전대비 점검계획 수립 및이행여부, 재해위험지구정비 및 관리실태, 대규모 공사장(골프장 등 21개소)점검을 완료하였고, 2차로 5. 18일부터 5. 20일까지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둘째, 1차 점검결과 하천변 물 흐름을 막는 지장물을 우기전에 일제 제거하기 위하여 도 재난관리기금에서 시군에 220백만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셋째, 매년 여름철 재해 발생시 마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읍·면· 동장 및 통·리장 및 재해관계 공무원 등 800여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오는 재해철을 맞아 재해예방 및 응급복구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는 친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넷째, 그 밖에도 재해담당공무원 과 재해모니터요원 등 지역주민에 대한 방재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재해예방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주민의 방재의식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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