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10 14:27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제12회 방재의 날(5월25일)을 맞이하여 자연재해의 예방 응급대책 및 재해복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재해 취약요인을 일제 점검하고 방재훈련·교육 등을 통하여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활동을 펴기로 하였다.

첫째, 우기전에 재해 위험요인을 일제 점검키로하여 1차로 환경도시국장을 총괄반장으로 4개 시·군 재해사전대비 점검계획 수립 및이행여부, 재해위험지구정비 및 관리실태, 대규모 공사장(골프장 등 21개소)점검을 완료하였고, 2차로 5. 18일부터 5. 20일까지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둘째, 1차 점검결과 하천변 물 흐름을 막는 지장물을 우기전에 일제 제거하기 위하여 도 재난관리기금에서 시군에 220백만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셋째, 매년 여름철 재해 발생시 마다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읍·면· 동장 및 통·리장 및 재해관계 공무원 등 800여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오는 재해철을 맞아 재해예방 및 응급복구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는 친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넷째, 그 밖에도 재해담당공무원 과 재해모니터요원 등 지역주민에 대한 방재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재해예방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주민의 방재의식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락처

복구지원과담당자총괄계 강 봉 군 064)710-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