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 대표 블로그 ‘무대리의 내일을 위한 수다’(http://blog.naver.com/molab_suda)의 일일방문자 수가 지난 8월18일(수) 1만 명을 넘는 등 최근 일일 방문자가 8,000명 이상을 넘고 있으며, ‘10.7월 20만명, 8.23현재 16만명 이상이 블로그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부처 블로그 중 청년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국방부 등 블로그의 평균 일일 방문자수 6,000~7,000명을 뛰어넘는 수치로서, 고용노동부의 주요 고객인 청년층의 일자리, 고용에 대한 뜨거운 관심도를 짐작할 수 있다.

2009년 6월 처음 개설한 고용노동부 대표 블로그 ‘무대리의 내일을 위한 수다’ 는 온라인을 통해 고용노동 정책 및 다양한 취업 관련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고 주요 고객인 청년층의 의견을 듣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여 왔다.

블로그 운영을 위해 현재 2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국내외 블로그 기자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정부 블로그 최초로 해외 기자단을 선발하여 운영하면서 유익한 정보를 청년층의 시각으로 제공하여 청년층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이들은 ‘easy하게 취업하기 위한 EG사업’ ‘몽골에도 청년실업이 있다’ ‘중국에서 최고의 연봉을 자랑하는 직업은?’ 등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각국의 다양한 노동관련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블로거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용노동부 직원들로 서포터즈를 운영, 다양한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블로거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무대리의 내일을 위한 수다’는 이달 31일까지 고용노동부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하는 ‘고용노동부 5행시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방문자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블로거 ‘내일이 있는 신나는 세상(아이디)’는 “현재 취업준비생으로 고용노동부 블로그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꼭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고 말하였으며, 중국에서 해외기자로 활동한 구예리 블로그 기자는 “해외기자로 활동하면서 중국 현지의 노동시장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고용노동부 블로그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청년들에게도 유용한 정보의 장으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고용노동부 박종길 대변인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의 주요고객인 청년층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하여 뉴미디어 소통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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