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경남도지사, 스웨덴 바이오 풀 社를 방문하여 친환경 미래도시 구상

창원--(뉴스와이어)--김태호 경남도지사는 유럽투자유치 방문 노르웨이 투자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월9일 스웨덴 보트니아 프로덕션 AB사의 제휴회사인 바이오 풀社를 방문했다.

바이오 풀社는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차세대 에너지 선두주자의 회사로서 바이오연료를 개발,공급함으로써 무공해,친환경 도시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온 기업이다.

금년 2월부터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선진국가들에게 구속력 있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quantified emission 1 imitation & reduction objcts:QELRDS)를 설정하고 5년 단위의 공약기간을 정해 2008년∼2012년까지 36개국 선진국 전체의 배출량을 1990년 대비 5,2%까지 감축 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김태호 경남도지사는 라스구나르 프란손 사장으로부터 회사 현황을 설명 받고 현재 우리나라 바이오 산업체에서는 차세대 에너지개발을 위해 벤치마킹을 하는 등 많을 관심을 가고 있으며, 경상남도에서도 2000년도부터 2010년까지 1,857억원을 투입하여 인프라,기술개발,인력양성 및 기업지원, 바이오 풀社와 좋은 관계를 지속하여 상호 추구하는 목적에 윈-윈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김지사는 보트니아사가 있는 스웨덴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도시인 어른셜스빅시 엘비 세데르스트렘 시장 초청 오찬에서 엘비 세데르스트렘시장은 바이오 풀社에 대한 상당한 신뢰와 자부심을 표명하고 사회민주당과 각료, 장관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친환경 도지인 어른셜스빅시와 인적 물적교류를 갖지고 제안하고 우리도 20개시군 중 하나의 자치단체와 교류를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어른셜스빅시는 해안관광개발, 크프만홀름, 사업지역재정비, 보트니아 철도사업(25km,사업비 1조5천억원),내항의 관광개발 등 대형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이며, 이곳에 소재한 보트니아 프로덕션AB사와 지난 2월초에 보트니아 얄 할린(Jarl hallin)사장과 노웨이트 김여수사장(노웨이트 한국 대표)일행이 우리도 방문시에 선진교통수단, 도시철도 시스템인 노웨이트(NOWAIT) 시스템도입을 본격적으로 논의해 왔다.

또한 경상남도가 중심으로 되어 부산시, 전라남북도를 포함하여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남해안시대구현을 위해 마스터플랜(교통, 물류, 관광,문화 등)수립에 친환경도시 성과를 주목하고 어른셜스빅시의 도시계획을 실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줄 것을 엘비 세데르스트렘시장에게 요청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당부하고 이어진 보트니아사를 방문한 김지사는 한국 노웨이트 건설계획과 차량 제작과정과 군용 산악차량 제작 공정을 관심 깊게 살펴 보았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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