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하반기 가축질병 예방 총력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돼지(열병, 단독), 개(광견병), 닭(뉴캐슬병), 꿀벌(응애류) 등의 질병예방약품 187만9400두(군)분을 오는 8월30일부터 사육 농가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가축별로는 돼지 5만8000두(열병 2만5000두, 열병·단독 3만3000두), 개 5400두(개 광견병 5000두, 너구리 등 야생동물 미끼백신 400두) 등이다.

또한 닭(뉴캐슬병) 180만수, 꿀벌(응애류) 1만6000군 등이 공급된다.

울산지역 돼지 사육규모는 77농가(3만4000두)로 오는 2013년 돼지 열병 근절에 따라 울산시는 질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개 광견병 예방약품의 경우 기존 ‘생독 백신’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사독 백신’으로 변경, 공급한다.

특히 너구리 등 야생 동물의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미끼백신을 도심지 주변인 태화강체육공원, 선암체육공원, 울산대공원 등에 살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키로 했다.

닭 뉴캐슬병, 꿀벌 응애류 등은 양축농가에 산란율 저하 등의 피해를 입히는 질병으로 정기적인 예방이 중요하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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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농축산과
052-22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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