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한-ASEAN/ASEAN+3 통상장관회의 등 참석
한-ASEAN 통상장관회의에서는 한-ASEAN FTA 이행현황 및 활용률 제고방안을 논의하고, 서비스 및 투자협정의 비준현황 및 양측간 경제협력 사업들의 이행상황에 대하여 점검하며, 아울러 오는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 관련 ASEAN 국가들의 의견을 듣고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ASEAN측의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 한-아세안 통상장관회의 : ’04.9월 자카르타에서 제1차 회의 개최 이래 총 6차 회의개최
※ 한-아세안 FTA 서비스/투자협정 비준현황 :
·서비스 : 인도네시아 (국내절차 8월말 완료 예정)
·투자 : 캄보디아 (4/4분기중 절차 완료 예정), 라오스 (3개월 소요 예정)
ASEAN+3 통상장관회의에서는 동아시아 지역 경제통합 논의와 관련하여 ASEAN 차원에서 진행중인 4개 작업반의 진척상황을 점검하고, 무역원활화를 촉진하기 위한 중국측의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그밖에 ASEAN+3 협력사업, WTO, ASEM, APEC 관련 이슈 등도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 ASEAN+3 통상장관회의 : ‘00.5월 양곤에서 제1차 회의 개최 이래 총 12차 회의 개최
※ 4개 작업반 : 원산지, 품목분류, 통관절차, 경제협력
또한 김종훈 본부장은 EAS 통상장관회의를 통해 4개 작업반 진척현황 등 동아시아 역내 경제협력 강화 방안, EAS 회원국간 경제통합을 위한 일본측 제안에 대해 회원국 장관들과 대화를 가질 계획이다.
※ EAS(East Asia Summit) : 기존 ASEAN+3 회원국에 호주, 뉴질랜드, 인도를 포함하여 2005년 출범
한편, 김종훈 본부장은 상기 회의 기간중 EU 및 뉴질랜드와 양자통상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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