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광주비엔날레, G20재무차관회의 등 각종 행사를 앞두고 광주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편안한 숙박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관광호텔 24곳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24부터 27일까지 시·구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지역간 교차해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객실과 침구 등 청결상태 ▲욕실과 음용수 수질 등 위생관리 실태 ▲유해 음란물 진열 보관·상영 행위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여부 ▲숙박요금 적정 징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경고, 개선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가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유치해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만큼 관광호텔도 이에 걸맞는 수준높은 위생서비스를 이용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청결하고 친절한 숙박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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