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동부공원사업소)에서는 인천대공원에 조성된 휴식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독서를 할 수 있는 “숲속의 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원탐방시 공원내 동.식물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해소하고, 지적양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자율이용을 통하여 공원 이용시민들의 공중질서의식을 거양하고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자 2010. 9. 1(수) 11:00부터 인천대공원 “숲속의 도서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위치는 인천대공원 호수광장으로 09:30부터 17:30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꺼내 보고, 제자리에 꽂아 둘 수 있도록 자율 운영된다.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자 시민 누구나가 숲속에서 읽을 수 있는 건전한 내용의 깨끗한 도서를 기증할 수 있으며, 도서의 기증 방법은 평일에는 동부공원사업소 운영과(032-440-5820), 휴일에는 인천대공원 정문 안내소에서 도서를 기증 받는다고 밝혔다.

뜻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이용을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동부공원사업소 운영과
이용관리담당 이상희
032-440-5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