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최근 내수부진과 홍보역량 부족에 따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울산시가 공공구매 확대에 나선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교육청, 부산울산중소기업청과 공동 주관으로 시와 구·군, 교육청, 소방서, 출연기관, 기타 공공기관 등 440여명의 구매 담당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중소기업청 공공구매판로과 정원탁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제도 설명 및 구매 방법, 실적 작성 방법 등에 대하여 교육한다.

울산시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 시와 구·군 등 공공기관이 공공구매를 더욱 확대하여 국가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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