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홍수 피해 파키스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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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IFX
2010-08-25 09:44
서울--(뉴스와이어)--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이사 마티아스 루드비히)는 파키스탄 홍수 이재민들을 위해 10만 유로를 기부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CEO 피터 바우어 회장은 “사상 최악의 홍수 피해를 겪고 있는 파키스탄을 돕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다”라고 말했다.

기부금은 독일 구호단체 (Aktion Deutschland Hilft), 독일 적십자 (Deutsches Rotes Kreuz) 및 아동구호단체 (Kindernothilfe)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된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개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4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8060명의 직원들과 함께 150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fineon.com

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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