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및 태국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가운데 한국 선정
일본과 태국 응답자 가운데 32%는 향후 2년 내 한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일본인 15%와 태국인 11%는 다음 휴가 시즌에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본 설문에 참여한 13개 국의 6,714명 응답자 가운데 40% 는 향후 2년 내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 1위로 호주와 일본을 선택했다.
한국인 응답자의 경우, 향후 2년 내 가장 방문해보고 싶은 국가 상위 세 곳 가운데 1위로 일본(61%)을 선정한데 이어 호주(41%), 홍콩(32%)을 꼽았다. 다음 휴가 시즌 방문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아태지역 여행지는 일본(38%)이었으며 호주(14%)가 그 뒤를 이었다.
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코리아 사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아태지역이 인기 있는 여행지임을 증명하는 동시에, 아태지역 여행객들의 선호도는 물론 잠재 여행객들의 여행의향 측면에서 한국의 위치를 조망할 수 있는 큰 그림을 확보하게 되었다”라며 “비자는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카드로써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이 언제, 언디서나 디지털 지불결제 시스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설문조사 주요 결과:
여행 스타일: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절반 가량(47%)은 호텔과 항공권을 직접 예약하는 등 여행일정을 스스로 계획한다고 응답했다. 한국인 응답자 역시 이 방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36%가 여행일정을 직접 꾸린다고 응답했다. 여행객의 개별 활동을 허용하는 자유여행 패키지 투어(22%)가 뒤를 이어,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 2위에 올랐다.
여행 기간: 여행객 대부분이 3박 내지 5박 정도의 일정으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지난 2년 간 평균 여행기간이 이 정도였다고 응답한 비율이 32%를 기록했다. 38%에 달하는 한국인 여행객 역시 3박 내지 5박의 일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영국인 29%, 미국인 22%, 뉴질랜드인 19%는 이보다 긴 10박 내지 14박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긴 휴가를 즐기는 국가는 호주인들로 응답자의 23%가 20일 이상 휴가를 떠난다고 대답했다.
숙박: 설문조사에 참여한 여행객들의 선택은 4성 호텔(27%)과 3성 호텔(21%)에 편중되었으며, 한국인 응답자의 경우 리조트를 선호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25%로 가장 높았다. 4성 호텔을 선택한 응답자는 싱가포르(47%)가 가장 많은 반면, 인도(33%)와 말레이시아(32%)는 3성 호텔을 선택한 응답자가 많았다. 최고급 호텔을 가장 선호하는 여행객들은 홍콩(25%), 대만(20%) 순으로 나타났다.
여행 동반자: 대다수의 여행객들은 배우자나 이성친구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8%가 지난 2년 간 배우자 혹은 이성친구와 여행했다고 응답했다. 가족 및 친지와 휴가를 즐긴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은 국가는 싱가포르(42%)와 태국(40%)으로 나타난 반면, 35%의 인도 응답자들이 자녀와 함께 여행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인 응답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30%는 친구와 휴가를 즐긴다고 응답했으며, 대만인 응답자 28%와 중국인 응답자 26%는 휴가 기간 동안 혼자 여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코리아 개요
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처리 서비스와 지불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자(Visa), 비자 일렉트론(Visa Electron), 인터링크(Interlink), 플러스(PLUS) 브랜드로 제공되는 소비자용 신용카드, 직불카드, 선불카드, 그리고 상용 카드를 포함합니다. 비자는 전세계에서 탁월한 통용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ATM 네트워크인 비자/플러스 (Visa/Plus)는 전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자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visakore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visakorea.com
연락처
비자코리아
김지영 과장
311-1849
에델만코리아
표정은
2022-824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