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글로벌 파이낸스지 선정 ‘한국 최우수 기업/기관 인터넷뱅킹 은행상’ 수상
이번 시상에서는 인터넷 뱅킹 사이트의 고객 유치 및 서비스 전략, 상품 이용 실적, 고객 증가율, 상품 제공 범위뿐 아니라 인터넷 뱅킹의 실질적 이득, 웹사이트 설계 및 기능성 등을 평가항목으로 우수 기관이 선정됐다.
씨티은행 기업금융상품본부(GTS)의 유명순 부행장은 “씨티의 비즈니스 철학은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은행 및 파트너로서 고객과의 관계를 쌓는 것이다. 이러한 비즈니스 철학이 기술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최신 시스템과 어우러져 고객의 진화하는 자산 관리 및 거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은 또한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터넷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지속적인 진화의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새로운 도전 과제를 받아들인 금융 기관들을 인정하는 기회가 되었다.
글로벌 파이낸스 발행인인 조세프 지아라푸토 (Jeseph D. Giarraputo)는 “10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인터넷은 많은 소비자 그리고 기업 대부분의 뱅킹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올해의 수상 내역에서 볼 수 있듯 인터넷 서비스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인터넷 뱅킹 부문에서 보다 의미있는 발전이 있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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