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INT, ‘공연 예매대기 서비스’ 오픈

뉴스 제공
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10-08-25 10:34
서울--(뉴스와이어)--국내최대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INT(ticket.interpark.com 대표 김양선)가 ‘공연예매대기 서비스’를 오는 8월 25일부터 정식 오픈한다. 예매대기서비스란 보고 싶은 공연이 이미 매진되었거나 특정 회차의 공연 좌석이 기예매 되어 좌석이 없을 경우, 예매대기를 걸어둠으로써 취소티켓이 발생할 경우 대기자에게 예매기회를 부여하는 서비스다.

티켓예매 오픈 후 공연 관람일까지 취소되는 좌석의 예매기회가 예매대기를 걸어둔 고객에게 우선적으로 주어지니 원하는 좌석이 이미 팔렸다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또, 매일 사이트에 들어와서 원하는 좌석이 있는지 확인하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게 됐다. 특히,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단시간내 매진되는 티켓파워 높은 뮤지션의 콘서트나 최근 빈번해진 아이돌 출연 뮤지컬, 티켓파워 높은 인기배우가 출연하는 특정 회차의 뮤지컬 공연 예매시에 더 유용하다.

예매대기 서비스 이용방법은 ▲기예매된 좌석에 대해 고객이 원하는 회차, 좌석 등급을 선택, 예매대기를 신청하면(모든 공연의 티켓 오픈 5일 이후 예매대기 가능) ▲대기 좌석 예매 가능시 알림 메시지가 SMS와 이메일로 전송, ▲알람 후 6시간 내 예매 가능하다. ▲미예매시 차순위 대기자에게 예매기회가 돌아간다. 좌석당 예매대기는 최대 5명까지. 공연 관람일 이틀전까지 예매대기가 지속된다.

이 서비스는 대기자가 1개 좌석의 예매대기를 원할 경우에 한번에 최대 10좌석까지 예매대기를 걸 수 있다. (원하는 좌석수의 배수로 예매대기 지정가능. Ex: 2매 20좌석, 3매 30좌석) 좌석 선택 방식은 대기자가 원하는 좌석 직접지정과 자동지정 두 가지다. 자동지정을 선택하면 먼저 취소되는 좌석부터 우선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예매 성공률은 더 높다. 이용료는 1천원이며 예매대기를 걸고 최종 좌석 예매까지 이루어졌을 때만 이용료를 부과한다.

인터파크INT의 김양선 대표는 “예매대기 서비스는 좌석별 선호도가 다른 공연 관객의 섬세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공연기획사들이 배우나 좌석등급 등에 대한 관객의 성향을 파악하게 됨으로써 향후 공연제작과 관객 마케팅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공연 시장과 관객 요구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함께 투자를 아끼지 않음으로써 공연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파크INT는 국내 처음 시도되는 서비스인 만큼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과 실질적인 서비스 수요조사를 위해 뮤지컬 <쓰릴미>, <몬테크리스토> 등 30여개 공연을 대상으로 6월 1일 베타오픈하고 석달간 무료 서비스를 실시했다. 김무열, 최재웅이 출연하여 전석매진을 기록했던 <쓰릴미>의 경우 예매대기 이용자가 1만여명에 이르는 등 예매대기 서비스는 베타기간에도 일평균 3~4천건의 예매대기를 접수하는 등 시작하자마자 큰 호응을 얻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연락처

인터파크INT 엔터테인먼트&티켓부문 마케팅팀
김선경 과장
02-3484-3759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