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수입식품 특정시기 집중관리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유원곤)은 명절 등 특정시기에 수입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위해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안전한 식품이 수입되도록 관능검사 및 무작위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추석, 김장철,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등 특정시기에 다소비되는 농산물, 과자류, 초콜릿류,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다소비 식품에 대한 3년간의 부적합 원인분석 자료를 서울식약청 홈페이지 및 상시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의 올바른 식품선택을 위하여 영양정보 표시 등 한글표시사항을 집중 검사하여 수입업체의 성실한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 특정시기 수입식품의 부적합 원인분석 자료를 이메일로 제공받기를 원하는 개인은 서울식약청 수입관리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 02-2640-1438, 팩스: 02-2640-1363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서울식약청 수입관리과
02-2640-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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