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에 필요한 기상정보 활용 공동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은 8월 27일(금) 오전 10시부터 자동차성능연구소(경기 화성 소재)에서 교통안전에 필요한 기상정보 활용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하여 교통안전공단과 공동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4개의 주제 발표가 있으며, 발표 내용은
- “교통안전을 위한 기상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사고 예방대책” 해외사례연구
- 단시간에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초단기예보 및 안개특보 추진현황”
- 실시간 교통안전 예·경보 시스템 구축 방안
- 주로 기상과 도로 통행특성과의 관련 국내외 연구 사항인 “응용기상 중점 연구내용” 등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과의 업무협약(MOU)에 따른 지속적인 협력 사업으로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사고통계, 교통기상지수 및 정보망 공유, 국도, 위험한 도로구간 및 다리 등에 대한 교통안전 예·경보 시스템 공동 개발 등 양 기관의 정보 공유와 활용 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의 교통편의 증진 및 재해예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향후 교통안전을 위한 기상서비스 개선과 도로기상 예·경보시스템 공동 개발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교통기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연락처

기상청 기상산업정보화국 기상산업정책과
과장 신도식
02-218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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