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암보험’, 80세까지 보장하는 ‘어린이보험’으로 대체 가능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생명보험사의 어린이보험의 보험기간을 30세 전후에서 80세까지 늘린 상품들이 2010년 이후에 계속 출시되고 있다. 생명보험사의 어린이보험 왜 80세만기가 대세일까.

최근 사라지는 암보험이 이슈가 되고 있다. 손해율 악화로 인해 보험회사에서 암보험 판매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암보험이 판매되고 있더라도 사망보장을 함께 가입하거나, 유방암이나 갑상샘암의 경우 보장금액이 축소되어 있다.

암보험이 계속 판매된다 하더라도 향후에는 보다 높은 위험률을 적용하여 현재보다 보험료는 더욱 인상될 것으로 보여지므로 어느 보험상품보다도 암보험을 빨리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암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거나 보완하여 없어지는 암보험에 대한 대비를 했지만 아이가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은 찾아보기 힘들었을 것이다. 대부분이 15세이상이 되어야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80세만기 어린이보험의 장점은 암보장에 있다. 보험회사마다 가입금액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백혈병, 골수암과 같은 고액암의 경우 1억원, 그 외 일반암에 대해서는 5,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 이 보장이 80세까지 계속 이어진다. 일반암 5,000만원, 고액암 1억원이라는 암진단금은 성인들이 가입하는 시중의 암보험 중에서도 최고의 수준에 속하는 금액이다.

만 15세미만의 어린이들도 80세만기 어린이 보험을 통해 암보장을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여성 암 발생율 1위인 갑상샘암과 유방암의 경우 삭감지급 없이 일반암 수준의 동일한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는 점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암보험에서 갑상샘암의 보장금액은 200~ 400만원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다.

물론 어린이 보험의 보험기간을 20세~30세로 하여 가입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그 상황에 맞는 성인보험으로 재가입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 아이가 30세가 되었을 경우 이런 암보험이 계속 판매되고 있을까? 하는 점이다. 그럼, 암이라는 질병이 사라지지 않는 한, 미리 대비하면 좋은 암보험 하나 미리 준비하는 건 어떨까.

보험료 면에서도 유리할 수 있다. 현재 30세 남자가 암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면 80세만기 20년납 기준으로 대략 3~4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어린이 보험에 미리 가입한다면 3~5만원의 보험료만 20년간 납입하면 유아,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보장뿐 아니라 암에 대한 보장도 미리 준비하게 되는 셈이다.

80세만기 어린이보험은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보험료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100%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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