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리나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 마리나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8월 27일 오후 2시30분부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부산시와 현기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도 부산의 마리나·요트산업 활성화 대안 모색’을 주제로 시민, 공무원, 요트협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주5일 근무제 정착으로 인한 여가시간 확대 및 국민소득 향상으로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능동적인 활동을 선호하는 시대로의 변화 및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해양레저·마리나산업이 시민의 삶의 질과 경제성장을 함께 이루어 낼 수 있는 중요한 신성장 동력임을 감안할 때, 이번 토론회는 국내 해양레저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부산 마리나산업의 발전 및 연관 산업과의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을 모색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허남식 시장 및 현기환 국회의원의 환영사에 이어 △김성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원의 ‘우리나라 요트산업 발전방안’ △지삼업 부경대학교 교수의 ‘부산 해양스포츠산업 활성화 및 제도개선 방안 모색’ △우석봉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의 ‘부산지역 해양레저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은 후,

박창호 재능대학 기획처장의 사회로, 강범구 국토해양부 항만정책관, 정공일 한아엔지니어링 사장, 김철우 영산대학교 교수, 류재동 부산시 요트협회 부회장, 김창주 SULT Leisure Korea Inc. 전무, 박종주 해양농수산국장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 및 일반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허남식 부산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부산 마리나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부산의 해양레저와 마리나산업이 경쟁력을 갖추어 부산의 미래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참석하신 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조언을 주실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해양정책과
051-88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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