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외환 전문 업체인 에스엔뱅크는 5월 10일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G7통화 마진 거래 프로그램 설명회와 함께 제3회 실전 외환 투자 수익율 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실시한 실전 외환투자 대회는 에스엔뱅크에서 하나, 우리, 대구은행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IBS 마진 현물환 거래를 이용한 외환거래 수익률 대회로 국내외환 시장의 낮은 변동성과 거래 정보 부족 등 이미 재테크 중심으로 자리잡은 증권시장에 비해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외환시장 임을 감안할 때 2개월 정도의 거래 기간에 600%에 가까운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우선적으로 거래참가들의 부단한 노력의 성과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외환거래가 충분한 재테크나 투자의 수단으로 활용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1등을 차지한 거래 ID “거래부진”님은 “ 어느 정도 이익이 나면 포지션을 정리해서 이익금을 유보해두는 보수적인 전략을 구사했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유연함을 잃지 않고 시장에 순응하며 거래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고 말하며 “시장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과감하게 거래를 하고, 일시적인 환율의 변동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밀고 나간 것이 주효해 좋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고 나름 대로의 거래 비결은 애기 했다.

에스엔뱅크는 일반인들의 이러한 높은 외환거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기존 달러/원 마진 현물환 거래에 G7 이종통화거래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여 곧 서비스를 시행 할 예정이다

서비스 시행에 앞서 이번에 실시하는 G7이종통화 거래 프로그램 설명회에서는 동사가 오랜 기간에 걸쳐 개발한 순수 국내 G7통화 거래 시스템과 G7통화 마진거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 이어서 외환시장에 관심이 높은 일반 거래자와 국내 외환 시장 관계자 등의 G7통화 마진 현물환 거래와 국제 외환시장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스엔뱅크의 최세웅 사장은 “에스엔뱅크㈜가 개발한 G7이종통화 거래 프로그램은 국내 금융 기관을 중심으로 해외금융기관도 하나의 고객으로 시장에 참여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국내외환시장 및 국내 금융기관이 시장의 주체가 되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외환시장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들의 환 위험 헤지와 일반인들의 재테크 외환거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동사는 G7 이종통화 거래 설명회와 함께 일정기간의 모의거래 기간을 거쳐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동사는 중소기업을 위한 환위험 관리 및 헤지거래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되는 프로그램은 유동성 부족으로 환위험 헤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중소기업들이 적은 증거금으로 환위험 헤지 거래 후 수출입 대금 입금, 지급 시 거래 대금을 인수도 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환위험 헤지와 유동성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 할 수 있으며 은행 지점 등에서 직접 거래 기업들의 환위험을 관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 진흥공단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에스엔뱅크는 2002년 설립한 국내최초로 은행권과 업무제휴를 통해 온라인 외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1995년 12월 대한민국으로 귀순한 최세웅씨가 대표이사 겸 대주주로 있는 회사이다. 국제적인 외환 및 금딜러 경력의 최세웅 대표이사는 귀순 전 북한의 대표적인 엘리트 경제관료로 특히 국제금융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영국 런던에서 외환중개사를 직접 운영한 경험이 있다.

최세웅 사장은 이러한 해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 최초로 온라인 외환 거래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현재 하나은행, 우리은행, 대구은행 등과 제휴하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외환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

최세웅 사장은 “G7이종통화 거래 서비스를 금년 하반기에 제공함으로써 기존 달러/원 거래와 함께 온라인 외환거래가 국내 외환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확대될 것이다” 라며, 향후 온라인 외환시장의 전망은 매우 밝다며 설립 5주년을 맞이한 회사의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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