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령인력종합관리센터·부산 노인취업교육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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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2010-08-26 10:31
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8월 25일 부산전직지원센터 내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고령인력종합관리센터(센터장 정득보·이하 고령인력종합관리센터)와 부산광역시 노인취업교육센터(센터장 김채영·이하 노인취업교육센터)와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 55세이상 고령인력에 대한 성공취업 지원과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고령인력종합관리센터와 노인취업교육센터의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담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게 되고, 고령인력종합관리센터와 노인취업교육센터는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의 개인고객 중 고령인력을 대상으로 취업 알선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노인취업교육센터 김채영 센터장은 "단순한 구인구직정보공유를 넘어 노인취업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양기관의 협력으로 노인 고용에 새로운 해결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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