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보건소(김경숙 소장)은 아토피질환이 급격한 증가 추세에 있음에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거나 잦은 재발과 악화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아토피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사업팀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교육 및 케어용품 만들기를 실시한다.

이번 아토피교실은 8월 28일(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아이 돌보미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효율적인 관리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의 정서적 장애, 성장발육 장애, 사회적 부적응 요인 등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교육은 아토피 케어 전문가 김경선 교수를 초빙하여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은 후 어성초 비누, 유노하나 비누 및 계피주머니를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 만들기 교실을 통해 아토피 질환 및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토피 질환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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