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 9월 준공

춘천--(뉴스와이어)--도는 중소·벤처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SoP용* 세라믹 부품소재 전문생산 장비구축으로 창업보육기업의 시제품 생산에 따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를 2010년 9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SoP(System On Package : 세라믹전자부품패키지)

이번에 준공하는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는 지식경제부, 강원도, 강릉시의 지원으로 총 4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강릉과학산업단지 내에 건립하였다.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는 연건평 1,890㎡(지상3, 지하1층) 규모로서 세라믹 분야의 창업보육실, 시제품생산실, 연구실험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세라믹 부품소재관련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에는 13종의 신뢰성 평가장비(전기적 특성 시험장비, 수명시험장비, 가속시험장비)와 17종의 SoP용 세라믹 부품소재 전문생산지원장비(적층공정용장비, 박막형장비, 패턴형성용 장비, 패키징장비)가 구축된다.

세라믹 전자부품 패키지 시험 생산시설 지원센터가 준공되면 강릉광역권을 중심으로 신소재산업의 원료 중심형 지방배후기지 조성을 통한 수도권 기업 유치와 동북아경제권의 세라믹신소재 원료산업 거점화 및 지역산업 성장기반 조성 및 기술혁신 R&BD 생태기반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라믹 신소재산업 클러스터 구축으로 부품·소재의 원천기술 확보와 대외 기술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의 핵심 부품·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글로벌 거점지역으로의 도약과 특화기업 집적화로 지역 고용창출 2,000명, 매출액 5,000억원이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에서는 2012년까지 118억원을 투자해 SoP용 세라믹 부품소재 특화를 위한 기술지원, 맞춤형 인력양성 등 지원시스템을 통한 SoP용 특화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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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담당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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