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경기도와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번 공모는 경기도가 도내 외투기업에 대한 경영업무지원강화 차원에서 인력, 법무, 특허, 회계·세무, 노무, 금융 분야 등 총 6개 분야에서 이루어졌으며, 지난 7월 공개모집을 위한 공고와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제안서 심사를 거쳐 외환은행을 비롯한 총 7개 전문민간법인이 선정되었다.
외환은행은 이미 충청북도, 전라남도 등과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을 위한 계속적인 협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외국인 창업·투자 지원과 관련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하여, 외환은행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경기도내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투자 신고 관련 업무를 비롯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관련 경영업무지원 파트너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외국인 투자기업들을 위한 특화상품들을 출시하면서 외국고객시장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각종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투기업 전용통장(FIE Account)’ 및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투기업 전용법인카드(FIE Corporate Card)’를 출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외환은행은 최근 외국인 개인고객을 위해 수시입출금 통장과 체크카드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으로 ‘레인보우 통장’과 ‘레인보우 체크카드’도 판매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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