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고령군 후암지구 마을주변친수공간정비사업’ 720백만원 투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마을주변 농업용수로를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친수공간 및 쾌적한 농촌경관으로 조성하기 위해‘고령군 후암지구 마을주변 친수공간 정비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기로 하고 720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앞 용수로 주변을 생태수로, 운동공간, 쉼터, 산책로 등 주민의 여가 활용공간을 병행 조성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고령군 후암지구는 갈수기에도 가야산의 맑은 청정수가 풍부 지속적으로 연중취수가 가능하며, 현재 마을주민의 일부는 용수로에서 생활용수를 취수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휴식공간을 겸하면 지역주민의 이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농촌지역에 기존 용수로를 사람이 접근하기 편리한 친수 환경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농촌경관을 개선함으로써 농촌 친근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시범사업 시행후 주민호응도가 좋을 경우 마을 인근의 풍부한 수원을 보유한 지구를 발굴 ‘마을주변 친수공간정비사업’을 확대 시행 농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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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수산국 농촌개발과
과장 한상균
053-95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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