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위생 지도 점검

울산--(뉴스와이어)--본격 개학을 맞아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에 대한 위생 지도 · 단속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30일부터 9월3일까지 구 · 군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교육청 학교자율위생지도원 등 272명을 투입,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학교 주변 및 학원 밀집지역 등)을 지도 · 단속한다고 밝혔다.

점검지역은 구·군별로는 △중구 약사, 반구동 △남구 옥동, 신정, 야음, 삼산, 무거동 △동구 화정동 △북구 상안, 천곡동 △울주군 범서읍 천상, 구영리 일원의 학원밀집 지역과 학교주변 등이다.

대상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 · 판매 · 취급업소 및 문방구, 편의점 등이다.

내용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 판매,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영양표시성분 표시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학교 주변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빵류, 아이스크림, 캔디류, 과자류, 초콜릿 등 어린이 기호식품 5종을 수거, 검사도 병행 추진된다.

울산시는 수거한 제품에 대한 검사 결과 부적합한 제품은 해당제품 생산지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보건위생과
052-229-367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