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윌 조사, 가장 하고 싶은 재테크는 ‘부동산투자’

서울--(뉴스와이어)--방송인 현영과 영화배우 배용준이 ‘재테크에 고수일 것 같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74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재테크 설문 이벤트’를 실시했다.

‘재테크의 고수일 것 같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44.6%(479명)가 현영을 꼽았다. 연예계 소문난 짠순이로 알려져 있는 가수 장윤정은 28.5%(306명)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고, 탤런트 고소영은 16.2%(174명) 이었다. 가수 이효리는 7.4%(79명), 탤런트 이혜영은 3.3%(36명) 순이었다.

통장만 20개가 넘는다는 현영은 ‘재테크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담은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으며, 재테크 관련 강의를 할 정도로 재테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재테크의 고수일 것 같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영화배우 배용준이 35.8%(384명)로 1위에 올랐다. 연예기획사 CEO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는 23.9%(257명)로 뒤를 이었으며, 국민 MC 유재석도 21.3%(229명)를 얻었다. 방송인 노홍철은 14.5%(156명), 영화배우 장동건은 4.5%(48명)를 차지했다.

‘걸어다니는 기업’으로 불리는 한류스타 배용준은 코스닥 시장에 진입해 큰 수익을 거둬 성공적인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배용준은 올 12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미소 프로젝트’ 1탄 ‘Message! to Asia’에 가수 김현중과 함께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여력이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재테크 방식’을 조사한 결과 51.9%(557명)가 ‘부동산투자’라고 응답했다. ‘적금이나 예금’은 24.0%(258명)로 2위를 차지해 비교적 안정적인 재테크를 원하는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펀드나 주식투자’는 12.9%(139명), ‘환테크 또는 금테크’ 9.5%(102명), ‘보험 및 연금’은 1.7%(18명) 이었다.

‘현재 수입에서 재테크가 차지하고 있는 규모’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 수입의 10% 미만’이 47.4%(509명)로 상당수가 적극적인 재테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수입의 10%~20% 미만’은 21.2%(228명)이었고, ‘전체 수입의 20%~30% 미만’은 10.1%(109명)를 차지했다. ‘전체 수입의 30%~40% 미만’ 7.8%(84명), ‘전체 수입의 40%~50% 미만’ 4.9%(53명) 순이었다. ‘전체 수입의 50% 이상’을 재테크 하고 있다는 응답은 8.5%(91명) 이었다.

에듀윌 개요
에듀윌은 1992년 국가고시교육본부를 시작으로 국가공인 자격증 및 공무원 교육 콘텐츠를 연구, 개발,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교육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자격증에서부터 검정고시, 7급/9급/경찰공무원 시험에 이르기까지 에듀윌 교육연구소의 철저하고 체계화된 커리큘럼과 최고의 교수진, 콘텐츠 구성 그리고 고객 중심의 앞선 서비스로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아 원격평생교육기관으로서 평생교육 분야의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최첨단 Full HD 스튜디오와 교육연구소 설립, 오프라인 학업 사업, 기업 교육, 전문교재 출판 사업 등으로 통합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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