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8일 ‘미래 영문학도를 위한 영문학과 전공체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고교생들의 올바른 진로 선택을 돕고 다양한 전공 소양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학에서 하루 동안 관심 있는 분야의 희망 전공 탐색과 경험을 할 수 있는 ‘대학-고교 연계 전공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28일 상허연구관에서 고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영문학도를 위한 1일 영문학과 전공체험’을 개최한다.

이날 영문학과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세익스피어의 삶과 작품( Shakespeare's life and theatre)(이형식 교수), 영어 회화(English conversation)(제임스 그라세 James Grasse 교수), 영어의 어제와 오늘( English : where it stands now)(안덕호 교수) 등의 전공 관련 특강과 영어연극 관람, 영어학 관련 연구실 투어, 영문학과 선배와의 대화와 토론 등으로 이뤄지며, 전공 관련 특강은 모두 영어로만 진행된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영문학과에 관심이 있는 전국 고교생 가운데 선착순 참여 신청을 한 전국 고교생 41명이 참여한다.

건국대는 전공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수의학과와 철학과, 영문학과 외에도 입학사정관제 KU전공적합전형으로 신입생을 뽑는 인문학 분야 다른 학과에 대해서도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전공체험 ‘미래 영문학도를 위한 1일 영문학과 체험’
-28일(토) 오전 10시 상허연구관, 문과대학, 중강당
-영문학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영어로 전공특강
Shakespeare's life and theatre / 이형식 교수
English conversation / Jason Grasse 교수
English : where it stands now / 안덕호교수
영어연극 관람 --중강당 12:50
영어학 실험실 및 연구실 투어 선배와의 대화 등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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