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9월 10일(금)까지 선착순 1000명 개막식 참가 모집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세계적 시민 디자인 축제인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개막식에 시민을 선착순 1000명에 한하여 초대한다. 서울디자인 한마당(총감독 최경란)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행사주제에 맞게 형식에 얽매인 공식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개막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 참가한 시민들은 식전행사로 재활용품을 악기로 활용한 에코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고, 개막선언 퍼포먼스에 직접 참가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개막식 이후에는 한국의 20여개 대학, 중국 칭화대 및 프랑스 앙사드(ENSAD)가 참가하는 패션쇼를 축하공연으로 즐기게 된다.

오는 9월 17일(금)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파빌리온 앞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참가 신청에는 특별한 참가자격 제한이 없으며 모집기간은 9월 10일(금)까지이다. 지원방법은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홈페이지(sdf.seoul.go.kr)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개막식’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크리스 루브크만,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존 우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 석학들이 다수 참여하는 ‘디자인서울 국제 컨퍼런스’의 참가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사전등록 마감을 9월 5일(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모두를 위한 디자인’ 을 주제로 열리며 컨퍼런스 사전등록은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홈페이지(sdf.seoul.go.kr) ‘디자인서울 국제 컨퍼런스’ 메뉴를 통해 온라인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은 9월 17일(금)부터 10월 7일(목)까지 21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과 4대 디자인 클러스터 등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디자인서울 국제 컨퍼런스를 제외한 모든 행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 홈페이지(sdf.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
서울디자인 한마당추진반장 권기홍
636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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