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금연보조제대상 임상실험 참여업체 모집

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 이하 연구소)는 요즘 ‘금연’이란 공익적 화두에 편승 금연의향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각종 금연보조제(패취, 껌, 치약, 전자담배, 금연초, 가향담배, 금연식품일체 등)가 또 다시 판매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소 측은 최근 한 대학병원에서의 임상실험 여부 논란 중심에 있는 치약형 금연보조제의 경우 식약청 허가를 받고 출시한다는 광고를 확인했다고 밝히고, 도대체 금연치약이라니 그 허가 기준이 무엇인지, 또 실제로 어떤 실험을 통해 금연 억제효과를 입증했는지 연구소로서는 납득이 가질 않는다며 흡연욕구시 차라리 물을 마시라고 재차 조언했다.

또한, 연구소 관계자는 “요즘 연구소로 어지럽거나 속이 미식거려 식욕이 없고, 입술 주위가 가렵다는 등의 전자담배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애시당초 금연보조제 무용론을 주장했던 우리연구소로서는 지금 시중에서 말 많고 탈 많은 온갖 금연보조제에 대해 공정하고 확실하게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해 진위와 효능여부를 반드시 가려내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잭트 책임자인 최창목 소장은 “순회금연교육장에서 실제 흡연자를 대상으로 가감없는 정확한 금연보조효과를 입증하는 방식의 임상실험을 실시하겠다”며 “제품에 효과나 기능에 자신있는 모든 금연보조제 생산 또는 판매업체는 밖에서 떠들지말고 당당하게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참여할 업체는 9월 4일까지 이메일(nosmoking1@korea.com)로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637-1939)로 하면된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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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연구소 홍보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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