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봄, 춤바람으로 전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는 문근영이 칸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영화 <댄서의 순정>에 관심을 갖고있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

<댄서의 순정>은 지난 4월 28일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현재 1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으며 관객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4월 28일 이후 개봉 영화중, 맥스무비, 5월 10일 기준)

최근 한류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는 이미 <댄서의 순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 ㈜쇼이스트로 사전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더불어 주연배우 문근영에 대한 관심 또한 최고조에 달한 상태이다. 문근영은 이미 <어린 신부>의 중국, 대만 등의 개봉으로 동남아 등지에서 새로운 한류 스타로 촉망 받고 있다. 일본에서도 오는 6월 초 <어린 신부>가 개봉될 예정.

이러한 상황에서 <댄서의 순정>으로 국내에서 다시 한번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문근영의 화려한 춤실력을 전해들은 외국 바이어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문근영이 칸느를 방문하게 된 것이다. 올해로 고 3 수험생이 된 문근영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 <댄서의 순정>의 좋은 해외 성과를 위해 방문 요청을 수락했다. 문근영은 프랑스 현지시간 12일 오전 9시 30분 Palais de Festival 내의 마켓 상영관에서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봄을 맞아 수백만 관객들의 따뜻한 정서를 파고들며 침체된 영화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댄서의 순정>은 국내에 이어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동남아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의 사랑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댄서의 순정>은 지난 4월 28일 개봉하여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