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CNG(압축천연가스)버스 안정성 최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최근 CNG(압축천연가스)버스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지난 8. 18일부터 27일까지 경북도내 시내버스 393대, 전세버스 62대, 청소차 40대 등 총 495대에 대하여 시·군, 가스안전공사, 가스충전소,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점검은 가스용기 및 용기부속품 부식상태, 검사품 사용 여부, 가스충전구, 체크벨브, 압력계 및 배관연결구의 손상, 가스누설 여부 등 CNG버스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 전반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CNG버스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도민의 대중교통 신뢰성 회복을 위해 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그 결과 도내에는 대부분 5년이내 차량으로 일부(8대) 충전구(1대)와 필터(3대), 용기밸브(4대) 등에 대한 결함이 있었으나 현지에서 수리가 가능해 즉석에서 조치, 안전 상태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지난 9일 서울에서 폭발사고가 난 버스는 9년된 노후 기종으로 도내에는 유사 기종은 없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도내 CNG버스의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하고, 향후 CNG버스에 대하여는 시·군에서 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가와 매월 또는 수시 안전점검을 하고 업체에서는 매일 운행 전·후 점검을 확행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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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민생경제교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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