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10일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 안산캠퍼스에 5억 원 규모의 최첨단 네트워크 장비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은 서울통신기술이 한양대학교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기술 선진화와 캠퍼스 네트워크 구축 기술과 관련한 실질적인 협력 체제를 위해 마련됐다.
송보순 서울통신기술 사장은 "이번 행사가 대학과 산업체간의 실질적 산학협력이 되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창립 12주년을 맞는 서울통신기술은 3년 연속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 1위를 기록할 만큼 통신망 구축분야에선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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