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매월 첫째주 수요일 대청소의 날로 운영
이번 대청소의 날 지정·운영은 정부의 ‘국격’ 제고를 위한 중점과제 추진 및 G20 정상회의 준비, 2010 세계대백제전 행사에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맑고 깨끗한 충남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일제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도심도로의 쓰레기통 주변, 하수구, 지하철 환기구 등에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수거 ▲고속도로·철도변의 경사면 등에 투기된 쓰레기 등 수거 및 투기방지 홍보 ▲휴게소 주변 쓰레기 수거,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등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올해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와 내달부터 공주, 부여 일원에서 열리는 세계대백제전이 개최되는 해인 만큼 ‘깨끗한 충남, 관광 충남’을 전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실시하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 일제 대청소’에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원절약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9. 6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나의 작은 실천이 더 나은 녹색미래를 만듭니다.” 라는 주제로 도민, 사회단체, 학생 등이 참여하는 ‘2010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연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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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자원순환담당
김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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