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세계대백제전 입장권 소지자, 충남도내 관광지입장료 할인혜택
2010세계대백제전 입장권 소지자들이 정보만 잘 이용하면 충남도내 인근 관광지에 무료로 혹은 50% 안팎의 할인혜택을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충남도와 2010세계대백제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백제전 입장권 혹은 입장권 절취부분을 소지한 사람에게는 도내 주요 관광지나 사찰, 휴양림 등지에 무료 또는 50% 안팎의 할인된 입장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른바 세계대백제전과의 연계 관광코스로 개발, 대백제전 관람과 인근 관광지의 관광객 공동 유치에 나서겠다는 전략의 일환인 셈이다.
이 가운데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인근 관광시설은 ▲공주 △동학사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부여 △만수산자연휴양림 △백제왕릉원 △부소산성 △서동요테마파크 △정림사지박물관 ▲보령 △성주산자연휴양림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서산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논산 △계백장군유적지 ▲금산 △진산자연휴양림 ▲서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홍성 △용봉산자연휴양림 △조류탐사과학관 ▲태안 △고남패총박물관 등 17곳.
또 50% 할인 받거나 50% 안팎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도 △갑사 △마곡사 △무량사 △칠갑산자연휴양림 △수덕사 등 도내 38곳에 이른다.
이밖에 자세한 정보는 2010세계대백제전 홈페이지( http: //www.baekje.org/)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세계대백제전을 통해 옛 백제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신 뒤 도내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면 재미가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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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백제전조직위
강재규
041-251-5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