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자원봉사센터-경북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 업무협약 체결
본 체결식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소속 23개 도 단위 여성단체 회장단이 참석, 각 단체별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자원봉사 업무협약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Happi-V Run-Start 운동’의 일환으로, 도내 시민·사회단체의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고 단체대표들이 도민들에게 모범을 보임으로써 경상북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협약으로 지금까지 도내 27개 시민사회단체와 체결하였다.
※ 기 협약체결 : 경상북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경북지구청년회의소, 대한노인회경상북도연합회, 한국쌀전업농경상북도연합회 등 4개
이번에 체결하게 된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는 23만여 소속 회원을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훈훈한 지역사회로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실천 운동을 하게 된다.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성숙자 회장과 회원들은 “협약식을 통해 여성들이 자원봉사 참여 확대에 앞장서고, 소통과 화합으로 보다 살기 좋은 경상북도 만들기에 함께 할 것”을 결의하였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김도현 소장은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통해 숨은 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회원들을 각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봉사자로 등록, 봉사실적 관리는 물론 자원봉사 기초교육,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지역에서 더욱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계속 경북도내 단체들과의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로 풍요로운 경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병윤 행정지원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자원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의 가치 변화를 이끌어내는 무형의 자산이며, 특히 여성단체 대표들의 자원봉사 참여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으로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자원봉사문화 정착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촉매제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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