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추석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추석을 앞두고 재난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 추진하는 한편 재래시장, 터미널, 극장 등 재난취약시설 273개소에 대하여 시설 유지관리 부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 8. 30 ~ 9. 8까지 10일간 판매시설, 종합여객시설, 공연·집회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전반에 대하여 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적정 및 운영기준 이행 여부와 전기·가스시설 전반사항과 비상계단·피난통로 확보 등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점검결과 지적되는 불안전요인에 대하여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시설물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현지시정 조치, 예산확보 지연 등으로 지정기간내 안전조치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시 까지 추적 관리 할 예정이며, 위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추석 전·후 시설관리자 업무공백에 따른 안전관리 소홀과 전기·가스·소방시설 사용자 부재 등으로 재난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판매시설, 버스터미널, 극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건전한 명절 보내기 운동 전개와 24시간 재난상황관리(재난종합상황실 전화 : 053-950- 3119), 시·군, 유관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 및 안전의식 고취와 건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안전정책과
과장 이재춘
053-950-345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